소개

하루 동안 흩어진 생각과 장면,
일하면서 발견한 것과 오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한곳에 모아둡니다.
방송국에서 데이터 저널리스트로 일합니다.
데이터를 만지고, 이야기를 만들고,
기술과 사회가 바뀌는 모습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프로젝트와 일기, 에세이와 감상,
그리고 아직 무엇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메모까지.
이곳에 천천히 갈무리합니다.

하루 동안 흩어진 생각과 장면,
일하면서 발견한 것과 오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한곳에 모아둡니다.
방송국에서 데이터 저널리스트로 일합니다.
데이터를 만지고, 이야기를 만들고,
기술과 사회가 바뀌는 모습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프로젝트와 일기, 에세이와 감상,
그리고 아직 무엇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메모까지.
이곳에 천천히 갈무리합니다.